2026년 6월 토트 ETF 포트폴리오 고금리 시대에 대비하기 📊
금리 인상 준비하는 한국 🇰🇷
금리 있는 나라가 된 일본 🇯🇵
시장 금리 상승중인 미국 🇺🇸
최근, 선진국을 중심으로 시장 금리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. 물가도 물가지만, 특히 미국 채권의 경우에는 중국, 일본 등 굵직한 큰손들이 투자를 줄이고 있습니다.
물가가 상승하면서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나타나기도 하고, 또는 재정 적자가 심화되고, 재정 위기를 우려하면서 국채 투자 감소가 발생하는 국가들도 있습니다. 대표적으로, 영국 국채를 꼽을 수 있고, 미국 또한 정부 부채 이자가 국방비를 추월하는 등, 재정 여력이 이전보다 약해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.
아직 위기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, 가급적이면 투자의 신중을 기하면서 토트 ETF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.
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'파란불'🚦 입니다 :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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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티에셋 전략형 (ALLW, RISE 글로벌자산배분액티브), 글로벌 주식형 (VT, 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) 는 사실상 토트 ETF 포트폴리오의 패시브 역할을 수행합니다.
나머지 60% 에 해당하는 '양자 컴퓨팅', 'AI & 로봇', '방산' 이 액티브 전략에 해당하며, 이들을 중심으로 알파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6월 한 달 동안 포트폴리오를 추가 유지하면서 모니터링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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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차트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(CPI, 청색) 와 미국 연방기금금리 (검정색) 을 비교해놓은 것입니다. 1950-6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은 금리와 물가가 낮은 시기를 보냈습니다.
이후, 오일 쇼크를 거치면서 미국 물가와 금리가 가파른 상승을 보입니다. 이전과 같은 20% 대 금리를 다시 경험하기는 어렵지만, 우리에게도 얼마든지 높은 금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역사적 교훈이 담긴 차트로 여겨집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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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증시가 역사상 가장 '고평가' 된 국면을 맞이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 📈
근거는 버핏 지수 (Buffett Index) 로 불리는 **시가총액/GDP** 비율입니다. 일반적으로, 약 100% 를 기준으로 볼 때, 한국 증시는 이미 290% 수준에 도달했다는 겁니다. 이는 버핏 지수를 기준으로 미국 증시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.
물론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규모로 볼 때, 여전히 한국 증시 매력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하는 투자자들도 많습니다.
다만, 현재의 시장에서 얼마든지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, 현 시점이 저점이 아님을 감안하여 투자를 검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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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투자 유의사항]
본 뉴스레터의 모든 내용은 교육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투자 권유나 재무적 조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 모든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, 특정 자산의 매수 및 매도로 인한 손실에 대해 토트인베스트먼트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 투자 전 반드시 본인만의 연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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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트인베스트먼트도 유튜브를 합니다.
향후, 캐나다에서의 사업자 등록을 염두에 두고, <The Kairos> 라는 채널명으로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.
다만,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제공됩니다. 영어권 국가의 투자자들에게 한국 증시와 한국 경제의 매력도를 환기시키기 위한 유튜브 채널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실제로도 캐나다, 미국, 영국, 인도, 싱가포르 시청자들이 유입되고 있습니다. 아직 3개월 남짓한 채널이고, 성과가 미미합니다만, 지속적으로 한국 시장의 매력도를 높일 수 있는 채널로 키워갈 계획입니다 :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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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트인베스트먼트 성기원 (sgwfc1@naver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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